캐나다 투자자

  • 홈 바이어스는 옛말일까? 캐나다 투자자의 미국 주식 편향

    홈 바이어스는 옛말일까? 캐나다 투자자의 미국 주식 편향

    Share this article과거에는 투자자가 자신이 사는 나라의 주식을 지나치게 많이 보유하는 현상을 홈 바이어스(Home Bias)라고 설명했습니다. 캐나다 투자자라면 캐나다 은행주, 에너지주, 통신주와 배당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캐나다 개인투자자의 현실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에 brokerage app을 설치하면 캐나다 주식보다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미국기업을 먼저 접하게 됩니다. 한 주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