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re this article65세 이후에도 일하면 CPP나 OAS가 중단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CPP와 OAS를 받으면서 계속 근무하거나 자영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OAS는 직장을 그만둬야 받을 수 있는 연금이 아니며, CPP 역시 수령 중에도 근로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소득이 추가되면 상황은 조금 복잡해집니다. CPP 납입을 계속할지 선택해야 할 수 있고, 납입을 이어가면 은퇴…

Share this article자영업자 은퇴 준비는 사업을 그만두는 날짜를 정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은퇴 후 생활비가 어디에서 나올지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자영업자는 사업을 자신의 가장 큰 자산으로 생각합니다. 실제로 사업은 오랫동안 소득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사업을 원하는 시기에 팔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자녀에게 사업을 넘긴다면 부모가 사업가치만큼의 현금을…

Share this article은퇴자금 인출 순서는 캐나다에서 은퇴를 준비하는 분들이 반드시 생각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많은 분이 은퇴 전에는 주로 이런 질문을 합니다. “RRSP에 얼마를 넣어야 할까요?” “TFSA가 먼저일까요, RRSP가 먼저일까요?” “CPP는 언제 받는 것이 좋을까요?” 하지만 은퇴가 가까워지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이제는 돈을 모으는 것보다 어떤 돈을 언제부터 꺼내 쓸 것인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예를 들어…

Share this articleOAS 거주 기간은 캐나다 이민자가 노령연금(Old Age Security, OAS)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에 10년 살면 OAS를 받을 수 있나요?” “20년 거주하면 절반을 받나요?” “40년을 살아야만 전체 OAS를 받을 수 있나요?” “한국에서 늦게 이민 왔다면 어떻게 되나요?” 이런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OAS는 캐나다에서 얼마나 오래…

Share this article캐나다에서 은퇴를 준비한다고 하면 많은 분이 먼저 RRSP를 떠올립니다. 어떤 분은 CPP와 OAS가 있으니 정부 연금으로 어느 정도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TFSA에 꾸준히 돈을 모으면 충분하다고 보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캐나다 은퇴 준비는 계좌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를 여러 소득원에서 어떻게 만들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