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몇 개를 보유해야 좋은 투자 포트폴리오가 될까요? 상품이 많다고 더 잘 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 ETF의 역할, 중복 보유, 자산배분, 투자비용과 관리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한 개만 가지고 있으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개를 보유하면 더 전문적인 구성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름이 다른 ETF도 같은 기업과 업종을 반복해서 담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상품 수는 늘지만 실제 분산효과는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할 상품이 많아지면 정기 납입과 리밸런싱도 복잡해집니다.
따라서 ETF 몇 개가 적당한지는 숫자 하나로 정할 수 없습니다.
먼저 각 상품이 맡는 역할을 정해야 합니다. 그다음 실제 보유자산과 비용을 비교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구성을 선택해야 합니다.
결국 좋은 ETF 포트폴리오는 상품이 많은 구성이 아닙니다.
필요한 역할을 갖추면서도 투자자가 이해하고 유지할 수 있는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ETF 한 개에도 여러 자산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ETF는 하나의 상품이지만 그 안에는 여러 주식이나 채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넓은 시장을 따르는 ETF는 많은 기업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특정 업종이나 투자 주제에 집중하는 상품은 소수의 기업에 자산이 몰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ETF 한 개를 보유한다는 이유만으로 분산이 부족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반대로 여러 개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충분히 분산되었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품 수가 아니라 실제 투자 내용입니다.
먼저 아래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 주식과 채권의 비율
- 투자하는 국가
- 주요 업종
- 상위 보유기업
- 특정 기업의 비중
- 따르는 시장지수
- 환율의 영향
- 투자비용
ETF는 주식, 채권 또는 다른 자산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의 위험은 실제로 무엇에 투자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ETF의 종류와 위험을 설명한 투자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F 몇 개보다 각 상품의 역할이 먼저입니다
새 상품을 추가하기 전에는 “이 ETF가 왜 필요한가?”부터 물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에는 다음과 같은 역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캐나다 주식
- 미국 주식
- 미국 외 해외주식
- 신흥시장 주식
- 채권
- 가까운 지출을 위한 현금성 자산
모든 역할을 각각 다른 ETF로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의 종합 자산배분 ETF가 여러 국가의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투자자가 지역과 자산 비율을 직접 정하고 싶다면 여러 상품을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ETF 몇 개를 선택할지는 관리 방식과 투자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로운 상품이 기존 ETF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 포트폴리오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ETF 몇 개만으로도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투자구성이 반드시 복잡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개의 종합 ETF로 주식과 채권을 함께 보유할 수 있습니다.
또는 두세 개의 상품으로 주식, 채권과 현금의 역할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ETF 한 개로 구성하는 방법
종합 자산배분 ETF는 정해진 비율에 따라 여러 지역의 주식과 채권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함입니다.
- 관리할 상품이 적습니다.
- 정기 납입이 쉽습니다.
- 비율 계산이 단순합니다.
- 상품 안에서 리밸런싱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최근 수익률에 따라 상품을 자주 바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상품이 모든 목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가까운 시기에 사용할 현금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좌마다 투자 기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품 안의 지역 비율이나 채권 구성을 투자자가 직접 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TF 두세 개로 구성하는 방법
조금 더 직접 관리하고 싶다면 역할을 두세 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 주식 ETF
- 채권 ETF
- 현금 또는 단기상품
또는 주식 부분을 캐나다와 해외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 캐나다 주식 ETF
- 해외주식 ETF
- 채권 ETF
이 방식은 단순함을 유지하면서도 자산 비율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시장 움직임으로 비율이 달라지면 투자자가 직접 점검해야 합니다.
네 개 이상의 ETF가 필요한 경우
ETF 수가 많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지역별 비율을 자세히 정하거나 계좌별 역할을 다르게 두려면 여러 상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 캐나다 주식 ETF
- 미국 주식 ETF
- 미국 외 선진국 ETF
- 신흥시장 ETF
- 채권 ETF
이 구성은 투자자가 지역별 비율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관리해야 할 일도 늘어납니다.
- 목표 비율 정하기
- 납입금 나누기
- 현재 비율 계산하기
- 리밸런싱하기
- 비용 확인하기
- 상품 변경 여부 검토하기
따라서 네 개 이상을 보유하려면 각 상품의 역할이 분명해야 합니다.
단지 상품 수가 적어 보인다는 이유로 ETF를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ETF 몇 개를 늘리기 전에 중복을 확인하세요
ETF 중복 보유는 투자자가 자주 놓치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전체시장 ETF와 미국 대형주 ETF를 함께 보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술주 ETF까지 추가하면 같은 대형 기술기업이 세 상품에 모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품 이름은 다르지만 실제 기업별 비중은 크게 겹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시장에서도 비슷한 일이 생깁니다.
캐나다 종합주식 ETF, 배당주 ETF와 금융주 ETF를 함께 보유하면 주요 은행이 여러 상품에 반복해서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ETF 몇 개가 있는지보다 상위 보유기업과 업종 비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위 10개 보유종목
- 가장 큰 기업의 비중
- 업종별 비율
- 국가별 비율
- 따르는 시장지수
- 다른 상품과 겹치는 주요 기업
ETF Facts에서는 상품의 투자 목적, 위험, 비용과 주요 보유자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하기 전에는 상품 이름이나 최근 수익률만 보지 말고 관련 자료를 직접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유종목 수가 많아도 집중될 수 있습니다
수백 개의 종목을 담은 ETF도 특정 국가나 업종에 집중될 수 있습니다.
한 국가의 전체시장을 따르는 상품이라도 금융, 기술 또는 에너지 업종의 비중이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가총액이 큰 몇 개 기업이 전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보유종목 수가 적더라도 서로 다른 자산과 업종으로 잘 나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산 정도를 볼 때는 종목 수만 확인하면 안 됩니다.
먼저 서로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지 살펴보세요.
다음으로 국가와 업종이 적절히 나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기업이나 투자 주제에 자산이 몰려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합니다.
분산투자의 기본 원칙은 투자금을 여러 자산, 지역과 업종으로 나누어 한 투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입니다. 다만 분산투자가 수익을 보장하거나 모든 손실을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업종·주제형 ETF는 비중을 따로 확인하세요
기술, 금융, 에너지와 헬스케어처럼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ETF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친환경 에너지, 로봇이나 사이버보안처럼 한 가지 투자 주제를 따르는 상품도 있습니다.
이런 ETF는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역할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넓은 시장 ETF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관련 기업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분산효과보다 기존 기업의 비중만 커질 수 있습니다.
업종 또는 주제형 상품을 추가하기 전에는 아래 질문을 해보세요.
- 기존 ETF에도 같은 기업이 들어 있나요?
- 이 상품을 추가하는 이유가 분명한가요?
- 전체 자산에서 어느 정도를 차지하나요?
- 가격이 크게 하락해도 유지할 수 있나요?
- 최근 유행만 보고 선택한 것은 아닌가요?
- 해당 업종의 위험을 이해하고 있나요?
특정 업종이나 지역에 초점을 둔 ETF는 넓게 분산된 상품보다 집중 위험이 클 수 있습니다.
배당 ETF 여러 개도 겹칠 수 있습니다
배당 투자자는 서로 다른 배당 ETF를 여러 개 보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배당 ETF들은 은행, 에너지, 통신과 공익기업을 반복해서 담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상품은 여러 개지만 실제로는 몇 개 업종에 집중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당수익률만 보고 상품을 고르면 전체 수익과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배당 ETF를 비교할 때는 다음 항목을 살펴보세요.
- 주요 보유기업
- 업종별 비율
- 배당수익률
- 배당 성장 방식
- 전체 수익률
- MER과 기타 비용
- 분배금의 구성
결국 배당 ETF 몇 개를 보유하는지보다 같은 기업과 업종의 전체 비중이 더 중요합니다.
여러 계좌를 합쳐서 살펴보세요
RRSP, TFSA와 일반 투자계좌에 같은 ETF를 보유하는 것이 반드시 잘못은 아닙니다.
투자 목적과 기간이 같다면 같은 상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관리가 더 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계좌를 각각 따로 관리하면 전체 자산배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TFSA와 RRSP에 비슷한 미국 주식 ETF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장연금까지 미국 대형주 비중이 높다면 가구 전체의 미국 주식 비율은 생각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계좌를 모두 합쳐 확인하세요.
- 본인의 RRSP와 TFSA
- 일반 투자계좌
- 직장연금
- 이전 직장의 연금계좌
- 배우자의 투자계좌
- 회사 주식
- RESP와 기타 장기계좌
가구 전체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보면 중복 보유와 집중 위험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TF 몇 개가 많아질수록 비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ETF에는 MER이 있습니다.
또한 계좌와 거래 방식에 따라 매매 수수료, 환전비용과 매수·매도 가격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가 없는 계좌라고 해서 모든 비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ETF가 많아지면 소액을 여러 상품에 나누어 매수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환전과 거래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리밸런싱을 위해 더 많은 매매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투자비용 기본 안내에서는 투자상품을 사고, 팔고, 관리할 때 서로 다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비용은 장기 투자 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 각 ETF의 MER
- 매매 수수료
- 환전비용
- 매수·매도 가격 차이
- 계좌 관리비
- 리밸런싱에 필요한 거래
- 일반 투자계좌의 세금
낮은 MER만 보고 ETF를 계속 추가하면 전체 비용과 관리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ETF 몇 개가 많아지면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상품 수가 많으면 더 전문적인 포트폴리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관리가 어려워지면 투자계획을 지키기 힘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F 열 개에 매달 투자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각 상품의 목표 비율을 계산해야 합니다. 새 투자금을 어디에 넣을지도 정해야 합니다.
시장 움직임으로 비율이 달라지면 리밸런싱도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최근 수익률이 높은 상품에 더 많은 돈을 넣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락한 ETF는 포기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상품의 역할과 목표 비율을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관리 방법이 분명하지 않다면 ETF 몇 개로 단순화하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TF를 추가할 만한 이유
새로운 ETF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포트폴리오에 채권이 전혀 없을 수 있습니다.
또는 캐나다와 미국에만 투자하고 있어 다른 해외시장을 추가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라면 새 상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빠진 자산을 보완하기 위해
- 부족한 지역 비중을 채우기 위해
- 주식과 채권 비율을 조정하기 위해
- 투자 기간이 다른 목표를 나누기 위해
- 기존 상품보다 비용이나 구조가 더 적절하기 때문에
- 계좌의 목적이 달라졌기 때문에
반면에 아래 이유만으로 추가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 최근 수익률이 높아서
- 온라인에서 많이 언급되어서
- 새로운 투자 주제가 유행해서
- 현재 상품이 지루하게 느껴져서
- ETF 수가 적으면 부족해 보여서
- 지인이 보유하고 있어서
새 상품은 포트폴리오에 필요한 역할을 더해야 합니다.
나에게 맞는 ETF 몇 개를 정하는 기준
모든 투자자에게 적용되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다음 기준을 이용하면 적절한 수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 개가 적합할 수 있는 경우
- 단순한 관리를 원합니다.
- 종합 자산배분 ETF를 사용합니다.
- 리밸런싱 부담을 줄이고 싶습니다.
- 여러 상품을 직접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두세 개가 적합할 수 있는 경우
- 주식과 채권 비율을 직접 정하고 싶습니다.
- 국내와 해외주식을 나누고 싶습니다.
- 단순함을 유지하면서 약간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네 개 이상이 필요한 경우
- 지역별 비율을 직접 정하고 싶습니다.
- 계좌마다 다른 역할을 두고 있습니다.
- 리밸런싱과 비용을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각 ETF가 서로 다른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자신이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ETF 몇 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TF 몇 개를 보유할지 정하는 5단계
1. 목표 자산배분을 확인하세요
주식, 채권과 현금의 목표 비율부터 정합니다.
상품 선택은 그다음입니다.
2. 필요한 역할을 적어보세요
캐나다 주식, 해외주식과 채권처럼 필요한 부분을 나눕니다.
하나의 ETF가 여러 역할을 맡고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3. 보유자산의 중복을 비교하세요
상위 종목, 업종과 국가 비율을 살펴봅니다.
같은 기업과 시장이 반복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 관리 가능한 수를 정하세요
납입금 배분과 리밸런싱을 꾸준히 할 수 있는지 생각합니다.
복잡한 구성이 투자 행동을 어렵게 만들면 단순화가 필요합니다.
5. 새 상품이 필요한 이유를 기록하세요
새 ETF가 빠진 역할을 채우는지 확인합니다.
단순한 유행이나 최근 수익률 때문이라면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 포트폴리오 점검표
- 각 ETF의 역할을 설명할 수 있나요?
- 주식·채권·현금의 전체 비율을 알고 있나요?
- 국가별 투자 비중을 확인했나요?
- 업종별 비율을 알고 있나요?
- 상위 보유기업이 서로 겹치나요?
- 같은 시장지수를 따르는 상품이 있나요?
- 배당 ETF에 특정 업종이 몰려 있나요?
- 여러 계좌를 합쳐 확인했나요?
- 배우자의 투자계좌와 직장연금도 포함했나요?
- 각 ETF의 MER을 알고 있나요?
- 환전과 거래비용을 확인했나요?
- 리밸런싱 방법이 정해져 있나요?
- 모든 상품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나요?
- 새 ETF가 필요한 이유가 분명한가요?
- 상품 수를 줄여도 같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나요?
좋은 ETF 포트폴리오는 숫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ETF 몇 개가 적당한지에 대한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한 개의 상품만으로 여러 국가의 주식과 채권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자산과 지역 비율을 직접 관리하려면 여러 ETF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먼저 목표 자산배분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각 상품이 맡을 역할을 정해야 합니다.
또한 상위 보유종목, 업종과 국가 비율을 비교해 중복 여부를 살펴보세요.
비용과 관리 부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품 수가 아닙니다.
필요한 자산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해하고 유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더 좋은 구성입니다.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ETF를 여러 개 보유하고 있어도 전체 포트폴리오가 충분히 분산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먼저 각 ETF의 실제 보유자산과 역할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RRSP, TFSA, 직장연금과 일반 투자계좌를 모두 합쳐 전체 자산배분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에서는 ETF 개수를 정해 놓고 상품을 맞추지 않습니다.
현재 목표, 투자 기간과 손실 감당 능력을 확인한 뒤 필요한 자산과 지역을 먼저 정합니다.
또한 기존 ETF의 중복 보유, 전체 비용과 리밸런싱 방법도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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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안내
이 글은 캐나다 투자자를 위한 일반적인 재정교육 자료입니다.
개인의 투자, 세금, 법률 또는 보험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하기 위한 내용이 아닙니다.
적절한 ETF 개수와 투자상품은 투자 목적, 기간, 소득, 자산, 부채, 계좌 종류와 손실 감당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ETF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ETF의 보유종목, 비용, 투자전략과 위험 수준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가 수익을 보장하거나 모든 손실을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ETF Facts와 투자설명서를 직접 확인하고 등록된 투자·재정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